존 드렌젠버그(John Drengenberg) – 소비자 업무 담당자
존 드렌젠버그(John Drengenberg)는제품 안전 테스트 및 인증 조직인 UL의 소비자 업무 담당자입니다.
존은 배선 안전, 매트리스 안전, 기념일 안전, 화재 경보기, 일산화탄소 인식 및 캠퍼스 화재 교육을 포함하여 무수히 많은 제품 안전 문제를 다루는 수천 가지의 인쇄물 제작 및 방송 인터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만 300건 이상의 인터뷰를 했던 그를, PR News는 2007년도 올해의 대변인(Spokesperson of the Year)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는 "Good Morning America", "The TODAY Show", "Dateline NBC", "Ask This Old House", "AP Radio", 그리고 "CNN Radio" 등등 주요 시장 및 전국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존은 가전제품 안전에 관한 국제전자기술위원회(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IEC) 회의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기술 고문으로 참석하여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ANSI(American National Standards Institute)의 소비자 이익 위원회(Consumer Interest Council)와 ICPHSO(International Consumer Products Health and Safety Organization)에서 UL을 대표합니다. 그 외에도, 시카고 소비자의 소리 위원회(Chicago Consumer Sounding Board) 공동 의장이며, 미국 소비자동맹 소비자 회합(Consumer Federation of America Consumer Assembly)에서 UL을 대표합니다.
UL에서 40년간 일해온존은 보조 엔지니어로 그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존의 솔직한 성격과 소비자 안전에 대한 진정한 관심은 방송인 및 편집자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는 복잡한 제품 안전 문제를 리포터가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설명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